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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무는 다 외웠는데 박자가 반 박 늦어요

안무는 다 외웠습니다. 거울 앞에서는 맞는 것 같은데 영상으로 보면 반 박씩 늦고, 같이 추면 나만 살짝 뒤에 옵니다. 박치라서가 아니라 순서가 반대라서입니다.

미디시티 실용음악학원 · 동탄역 캠퍼스 ·
안무는 다 외웠는데 박자가 반 박 늦어요

박자에 맞춰 췄는데 왜 늦어 보이나요?

소리를 듣고 나서 움직여서입니다. 듣고·떠올리고·움직이는 데 0.1~0.3초가 걸리고, 빠른 곡에서 반 박이 딱 그만큼입니다. 박자를 맞춘 사람은 소리가 나기 전에 이미 움직이기 시작합니다. 「더 빨리 움직여야지」로는 안 고쳐지고, 동작만 작아지고 급해집니다. 고칠 것은 속도가 아니라 언제 시작하느냐입니다.

  • 박자를 맞춘 사람 — 소리와 동작이 동시에, 몸이 다음 소리를 미리 압니다
  • 반 박 늦는 사람 — 소리를 듣고 나서, 매번 확인하고 움직입니다

박자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순서의 문제입니다.


어떻게 세면서 추나요?

「원, 앤, 투, 앤…」 반 박까지 소리 내어 세고, 동작마다 「원」인지 「앤」인지 정합니다. 헷갈리는 동작은 「투-앤: 오른팔」처럼 적어 둡니다. 반 박 늦는 분은 「앤」에 와야 할 동작을 「원」에 넣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후렴 첫 동작이 「포-앤」에서 시작하는데 「원」에서 시작하면 그 뒤가 전부 반 박씩 밀립니다.


느린 속도로 연습하면 되나요?

느린 속도는 연습이고 원래 속도가 실전입니다.

  • 0.5배속에서 세면서 정확해질 때까지
  • 0.1씩 올리고 한 단계에 3~5번
  • 안 되는 구간만 내렸다 다시 올리기
  • 1.0배속까지 반드시 — 하루 0.1씩이면 일주일

느린 속도에서만 맞는 건 아직 맞는 게 아닙니다.


음악은 어떻게 듣나요?

멜로디 말고 드럼·베이스를 듣습니다. 가수는 박을 밀고 당기며 부르지만 드럼은 늘 같은 자리에서 칩니다. 앞 4마디는 움직이지 않고 박 길이를 잡고, 드럼에 손뼉 → 발 → 동작 순서로 붙입니다. 노래방 반주는 드럼이 약하니 원곡으로, 이어폰 한쪽만 끼면 드럼이 또렷합니다.


거울로는 왜 안 보이나요?

거울 앞에서는 「지금 맞나」를 보느라 눈이 바쁘기 때문입니다. 같은 구간을 찍어 원본과 나란히 틀고, 밀리는 곳을 「2번째 8카운트 「쓰리」」처럼 적어 그곳만 0.5배속부터 다시. 밀리는 구간은 한 곡에 두세 군데라 그것만 잡으면 됩니다. 일주일에 한 번 같은 구간을 다시 찍어 비교합니다.


자주 하는 실수는요?

동작을 크게 해서 맞추려는 것. 커지면 더 늦습니다. 작게 정확히 먼저. 거울만 보기, 느린 속도에서 그만두기, 멜로디에 맞추기도 같은 함정입니다.


댄스 수업에서는 무엇을 배우나요?

기본 · 무대 · 코레오그래피를 다루고, 반 박 늦는 건 첫 수업에서 세어 보면 바로 잡힙니다. 8카운트 세기 → 느린 속도 → 원래 속도 → 촬영 비교 순서로 가고, 같이 추는 사람들과 나란히 서서 어디서 밀리는지 확인합니다. 실용음악과 교수님의 레벨테스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. 아이돌반 학생들은 YG·카카오엔터테인먼트 최종 합격, SM·JYP·FNC 등 여러 기획사 오디션 합격 결과가 있습니다. 동탄역 캠퍼스는 매주 수·목·토요일 댄스·보컬 MBTI 체험을 합니다.

짧게 정리

이 글에서 답한 것들입니다.

박자에 맞춰 췄는데 늦어 보이는 이유는요?

소리를 듣고 나서 움직여서입니다. 듣고·떠올리고·움직이는 0.1~0.3초만큼 밀립니다.

세면서 추면 뭐가 달라지나요?

동작이 「원」인지 「앤」인지 정해집니다. 「앤」 동작을 「원」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.

속도는 어떻게 올리나요?

0.5배속에서 정확해지면 0.1씩, 1.0배속까지 반드시.

무엇을 들으며 추나요?

멜로디 말고 드럼·베이스. 앞 4마디에서 박 길이를 잡습니다.

영상은 왜 찍나요?

거울로 안 보이는 밀림이 보입니다. 밀리는 두세 군데만 다시 합니다.

제일 흔한 실수는요?

동작을 크게 해서 맞추려는 것. 작게 정확히가 먼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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