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디션 자기소개 30초가 떨려요
노래는 연습했습니다. 문을 열고 「안녕하세요」부터가 문제이고, 30초 자기소개가 노래보다 더 떨립니다. 말재주가 없어서가 아니라 자기소개는 한 번도 연습한 적이 없어서입니다.
무슨 말을 해야 하나요?
순서를 고정합니다. 이름 → 나이 → 잘하는 것 하나 → 지원한 이유. 네 가지면 20~30초이고, 1분을 주면 40~50초만 씁니다. 강점은 「고음 가성이 강점입니다」처럼 정말 하나만.
자기소개는 짧게 끝내는 사람이 남습니다.
첫 문장은요?
「안녕하세요, ○○○입니다.」 이것만. 문을 여는 순간부터 평가라 첫 3초에 긴 문장을 넣으면 흔들립니다. 떨림은 대개 긴 문장 중간에서 숨이 모자랄 때 나옵니다. 한 박 쉬고 다음 문장.
연습은 어떻게 하나요?
오디션장처럼 차려 놓고 열 번 이상.
- 의자를 놓고 가족·친구를 앉힙니다
- 문 밖 노크 → 들어와서 → 자기소개까지 한 번에
- 매번 처음부터 — 열 번째쯤 입이 알아서 나옵니다
찍어서 뭘 보나요?
시선·표정·속도 셋만. 바닥이나 허공을 보는지, 말할 때 굳어 있는지, 뒤로 갈수록 빨라지는지. 대부분 뒤로 갈수록 빨라지니 마지막 문장을 일부러 천천히 말합니다.
떨리는 건 안 보입니다. 시선이 흔들리는 건 보입니다.
눈은 어디를 보나요?
심사위원 또는 카메라. 여럿이면 가운데 한 분에게 시작해 문장마다 옮기고, 카메라 오디션이면 렌즈에 붙입니다. 30초판과 한 줄판 둘을 준비해 「간단히」라고 하면 한 줄판.
자주 하는 실수는요?
외운 문장을 읽듯 말하는 것. 문장 말고 순서 네 칸만 외웁니다. 강점 여러 개, 「아직 부족하지만」으로 시작하기, 끝나자마자 고개 숙이기도 피합니다.
오디션 준비 수업에서는 무엇을 하나요?
보컬과 댄스를 둘 다 전공으로 배우고 자기소개도 같이 잡습니다. 실제로 찍어서 시선·표정·속도를 같이 보고, 실용음악과 교수님의 레벨테스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. 아이돌반 학생들은 YG·카카오엔터테인먼트 최종 합격, SM·JYP·FNC 등 여러 기획사 오디션 합격 결과가 있습니다. 동탄역 캠퍼스는 매주 수·목·토요일 아이돌반 댄스·보컬 MBTI 체험을 합니다.
짧게 정리
이 글에서 답한 것들입니다.
자기소개 순서는요?
이름 → 나이 → 잘하는 것 하나 → 지원 이유. 20~30초.
첫 문장은요?
「안녕하세요, ○○○입니다.」만.
연습법은요?
오디션장처럼 차려 놓고 사람 앞에서 열 번 이상.
찍어서 보는 건요?
시선·표정·속도.
시선은요?
심사위원 가운데 한 분, 카메라면 렌즈.
흔한 실수는요?
외운 문장 읽기, 강점 여러 개, 겸손한 첫마디.